◀ANC▶
<\/P>앞으로 조성되는 울산대공원의 2차시설지구에는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휴식 또는 놀이공간이 확충될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<\/P>오늘(2\/26) 열린 울산대공원 2차시설 조성 기본계획 보고회의 주요 내용을 한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. 한동우 기자.
<\/P>
<\/P> ◀VCR▶
<\/P>유희시설 확충여부를 두고 논란을 빚어온 울산대공원의 2차시설 조성계획이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냈습니다.
<\/P>
<\/P>SK측은 당초 계획했던 생태공원의 틀을 유지하되,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휴식공간과 놀이시설을 추가로 설치하는 절충방식을 택했습니다.
<\/P>
<\/P>(C\/G)이에따라 11만평에 달하는 대공원 2차시설지구에는 자연학습지구와 복합놀이 공간지구,가족피크닉지구,청소년시설지구,
<\/P>기타 지구 등이 조성되며,넓은 면적을 감안해
<\/P>공원을 순환하는 트램카도 도입할 예정입니다.
<\/P>
<\/P>주요시설로는 나비식물원과 어린이 동물원,
<\/P>파크 골프장,가족 피크닉장과 사계절썰매장,
<\/P>서바이벌 게임장과 인라인 하키장 등이 들어서게되며,일부시설은 사용료를 받을 계획입니다.
<\/P>
<\/P>지난해 1차시설을 개장해 운영한 결과,
<\/P>연간 14억원의 적자가 예상되는 등 시설 유지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.
<\/P>
<\/P> ◀INT▶이만희 상무
<\/P>
<\/P>그러나 보고회에 참석한 일부 관계자들은
<\/P>천500억원이 넘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공원을 조성하는 만큼,좀 더 활기찬 놀이시설이나 수익성이 기대되는 대중 골프장 등을 배치하는 등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습니다.
<\/P>
<\/P>(S\/U)울산시와 SK측은 시민공청회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공원조성 계획을 최종 확정한 뒤 늦어도 오는 2천5년말까지 모든 시설공사를 끝내고,2천6년 상반기에 개장할 계획입니다.
<\/P> 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