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브라질 상파울루 리그
<\/P>득점왕 출신을 영입해 올시즌 공격력을 크게 향상시키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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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구단은 지난해 브라질 상파울루 리그에서
<\/P>17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을 차지한 팔메이라스 소속인 올해 29살의 히카르두 도도와
<\/P>2년간 이적료 100만달러에 연봉 30만달러에 계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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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울산 현대는 공격의 핵 유상철을
<\/P>중심으로 이천수,파울링뇨등 막강 공격진을
<\/P>구축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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