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자동차 주간 전조등 켜기 운동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전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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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한해동안 울산에서는 9천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38명이 숨지고,6천여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,피해액도 600여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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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
<\/P>입법단계에 있는 주간 전조등 켜기를
<\/P>연중 범시민 운동으로 펴나가기로 하고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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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진국의 시험 결과 자동차 주간 전조등을
<\/P>켤 경우 교통사고율이 8.3% 감소하고,이로인해 우리나라의 경우 연간 1조2천500억원의 사회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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