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화실천 가족협의회와 참여연대 등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오늘(2\/27) 오전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,양심수 석방과 청치 대사면으로 진정한 국민통합과 개혁의 시대를 열 것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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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국민대통합을 기치로 내건 노무현 대통령 취임을 계기로 과거의 잘못된 정치제도와 관행으로 구속된 양심수의 석방과 정치수배자들의 수배해제 등을 통해,국력을 하나로 모아야 우리 사회가 진정한 민주와 통일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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