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과 봉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필요한 재원마련을 위해 실시중인 적십자회비 모금운동 실적이 시민들의 관심부족으로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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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말까지를 집중 모금기간으로 정해 모금활동에 나섰지만,울산시의 경우 적십자회비 납부액이 당초 목표액의 절반인 5억4천700여만원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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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모금실적이 부진한 것은 경기침체에다 회비 모금방법이 자율납부로 바뀜에 따라
<\/P>시민들의 관심이 부족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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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적십자사측은 올해 사업추진이 필요한 재원마련을 위해 집중모금기간을 3월말까지 한달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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