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당 울산시 지부가 지부 운영을 정상화하고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인물 영입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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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당 울산시지부는 오늘(2\/27) 오전
<\/P>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고문단과 이상헌 직무대행간의 마찰이 완전히 해소됐다고 밝히고
<\/P>앞으로 당 화합을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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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현재 공석중인 시지부 사무처장 등
<\/P>조직구성을 다음달내로 마무리하고 사고지구당인 중구와 울주군에 비중있는 인물을 영입하기 위해 활발한 영입활동을 하고 있으며
<\/P>지난 시장 선거 때 경선에 참여했던 박정근씨 등의 민주당행이 거론되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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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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