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직자 사정여파 골프모임 취소 잇따라

입력 2003-02-27 00:00:00 조회수 0

대구 지하철 참사와 새정부 출범 등으로

 <\/P>최근 울산인근 골프장을 대상으로 사정기관에서

 <\/P>고위공직자 골프현황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

 <\/P>전해지면서 공직자들이 골프모임을 잇따라

 <\/P>취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인근 골프장에 따르면 평소 골프장을 찾던 지역의 고위공직자들이 예약이나 약속등

 <\/P>골프모임을 취소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골프장측은 특히 대구 지하철참사와 정부 출범으로 이들 공직자들이 골프모임을 하다 구설수에 오르지 않기 위해 당분간 이와 같은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