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오늘(2\/27)
<\/P>주요 공직자 재산 공개를 통해 이수만 시의원등 시의원 6명의 재산이 증가한 반면 ,박맹우 시장 등 9명은 감소했으며,김무열 시의원 등 나머지 7명은 변동이 없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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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박 시장은 지난해 예금감소와 채무상환 등으로 633만2천원이 줄었고, 시의회 김철욱 의장은 골프회원권 매입 등으로 2천만원이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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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재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이수만 시의원은 부동산 매도후 예금증가 등으로 가장 많은 8억2천369만 8천원이 증가했으며,김춘생 시의원은 예금감소와 주식매도 등으로 4억1천412만2천원이 줄어들어 재산 감소 1위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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