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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울산지역의 수출액이 사상 최초로
<\/P>200억달러를 넘은 가운데 지난달 각종 산업
<\/P>지표도 전달에 비해 하락세를 보였지만 전년
<\/P>동월에 비해서는 큰 폭의 상승세를
<\/P>나타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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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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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21.2% 증가한 241억달러를,수입은 전년도에 <\/P>비해 3.7% 늘어난 189억 달러를 각각 <\/P>기록했습니다. <\/P> <\/P>이와같이 수출이 대폭 늘어난 것은 자동차와 <\/P>석유화학 제품의 수출이 전년도에 비해 각각 <\/P>27.6%와 66% 증가했기 때문입니다. <\/P> <\/P> <\/P>85.9%를 기록해 전월에 비해 2.9% 포인트 감소 했지만 전년 동월보다는 5.7% 포인트 <\/P>증가했습니다. <\/P> <\/P>이와같이 가동률이 전월에 비해 감소한 것은 <\/P>새해 연휴와 설 연휴 등으로 조업일수가 전달에 비해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. <\/P> <\/P>실제로 석유화학 업종을 제외한 자동차와 조선 등 울산지역 주력 업종의 지난달 휴무일 수가 <\/P>평균 10일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<\/P> <\/P> <\/P>생산액과 수출 규모도 전월에 비해 각각 6.2%와 14.8% 감소한 가운데 전년 동월보다는 오히려 14.3%와 50.1% 증가해 지난달의 지수 하락은 <\/P>일시적이라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. <\/P> <\/P>하지만 경제계에서는 전국적인 설비투자 <\/P>증가률이 17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데다 <\/P>소비 심리도 얼어붙어 장기 전망은 낙관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