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민들을 상대로 한 고리사채업자들에 대해
<\/P>수사를 벌이고 있는 울산지방경찰청은
<\/P>오늘(2\/27) 남구 달동 원룸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지난해말부터 186명에게 4억여원을
<\/P>대출해 준 뒤 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
<\/P>32살 최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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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조사결과 최씨는 당국에 대부업 등록없이
<\/P>생활정보지에 신용카드 대출 광고를 낸 뒤
<\/P>한달에 5-7%의 이자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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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울산지역 20여개 사채업자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수사를 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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