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청과 울주군이 지난 2001년 9월 BC카드사와 제휴해 추진하고 있는 사랑카드 가입 운동이 세입증대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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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지난 한해동안 농협과 경남은행의 남구 사랑카드에 가입한 주민이 2만4천명으로
<\/P>사용금액의 0.2%인 3천만원이 적립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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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도 사랑카드 회원이 지난해 연말 기준 3천700명에 이른 가운데 530만원이 기금이
<\/P>적립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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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과 울주군은 사랑카드 적립금을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조성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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