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천1년 정리해고와 관련해 노사분규를
<\/P>겪었던 태광산업이 생산 지원부서의 아웃소싱을 두고 노사간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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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태광산업은 회사 경영 개선을 위해 공무와 배전 등 250명 규모의 생산지원부서를 아웃소싱
<\/P>하겠다는 방침을 노조에 통보하고 노조의
<\/P>협조를 요구해 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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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해당 부서 노조원들은 협상 자체를
<\/P>거부하고 노조를 탈퇴해 비상 대책위원회를
<\/P>구성한 뒤 실력 저지에 나서겠다고 밝히고
<\/P>있어 노사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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