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지산과 신불산 자락에서 생산되는 고로쇠물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 제3회 가지산 고로쇠
<\/P>약수제가 오늘(2\/28)부터 사흘간 열립니다.
<\/P>
<\/P>울주군 상북면 석남사와 가지산온천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고로쇠 축제에는 약수제와 풍물 놀이,시음회,윷놀이 등 사흘간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주군은 예전에는 가지산 일대의 고로쇠물이 상인들에게 팔려나가 지리산 것으로 둔갑하기 일쑤였지만 가지산 일대 고로쇠물의 장점을
<\/P>알리기 위해 물통에 생산자의 이름과 주소,
<\/P>연락처까지 표기하는 생산자 실명제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이 지역 주민들은 매년 2월초부터 3월
<\/P>중순까지 3만-5만 리터의 고로쇠물을 채취해
<\/P>연간 2억여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.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