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동당 울산시지부가 다음달 11일 정기 대의원 대회를 열어 시지부장과 사무처장등 임원선거를 할 예정인 가운데 오늘(2\/28)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현 김창현 지부장과 조승수 전 북구청장이 등록해 시 지부장 경선이 불가피 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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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울산시지부는 연임의사를 밝히고 있는 김창현 시 지부장과 조승수 전 북구청장이 모두 등록한 만큼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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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시지부장은 150여명에 달하는
<\/P>시지부 대의원들의 투표로 결정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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