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자원부와 울산.부산.경남 등 3개 시.도 대표들은 어제(2\/27) 부산에서 동남권 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지만 서로간의 의견차이만 확인한 채 별다른 성과없이 끝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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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다음달 7일 경남도청에서 3개 부서
<\/P>경제국장 회의를 열어 업무추진에 대해 재논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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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산업자원부는 다음달 7일까지 동남권 산업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기획단을 구성해 8월까지 타당성 조사를 마친 뒤 올 연말까지는
<\/P>국회 예산 의결을 마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지만 울산과 경남의 반발이 거세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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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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