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2\/28) 오전 8시 50분쯤 북구 산하동 해안도로에서 감포방면으로 달리던 33살 김모씨의 5톤 활어 운반차가 인근 가정 주택을 덮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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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고 당시 주택에는 50살 이모씨 등 2명이 있었지만 다행히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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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좁은 도로에서 앞지르기를 시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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