특목고 잇따라 개교

입력 2003-02-28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 최초의 특성화고인 애니원고가 다음달 5일 개교를 앞두고 오늘(2\/28) 학교시설을 언론에 공개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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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교육청은 애니원고에 이어 평준화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과학고와 국제고 등 특목고를 잇따라 개교할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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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보도에 김잠출기잡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중구 성안동에 자리잡은 애니원고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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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총 공사비 250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인 애니원고는 만화창작과 애니메이션 컴퓨터게임 전공과를 두고 21세기 문화산업의 첨병을 양성하게 됩니다.

 <\/P>◀INT▶최만규 교육감

 <\/P>방송 스튜디오와 만화창작실등에는 최첨단 컴퓨터가 마련됐고 3D 애니메이션실과 영상 녹음실등도 갖췄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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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영어와 일어등을 원어민에게 직접 수업하는 국제 어학원도 동시에 문을 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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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전 학생이 기숙사 생활을 하게 돼 안정된 분위기 속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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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문 교사로 선발된 10명의 강사진은 세계적인 인재를 기르겠다는 각오입니다.

 <\/P> ◀INT▶박종문교사(애니메이션과)

 <\/P> ◀S\/U ▶

 <\/P>울산시교육청은 애니원고에 이어 과학고와 국제고를 개설해 평준화의 단점을 보완할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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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올 하반기 울주군 상북면 궁근정리에 과학고를 착공해 2005년 영재교육을 시작하고 2007년에 남구 옥동 남산 토취장에 국제고등학교를 개교해 국제화 전문가를 양성한다는 방침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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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렇게 되면 평준화 교육으로 논란을 빚어왔던 우수 학생의 역외유출은 일단 멈출 것으로 보입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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