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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 주전 연안 몽돌해변에 휴양시설공사를 하자 몽돌 해변 훼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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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동구청은 몽돌해변의 훼손을 최소화해 공사를 진행하는 만큼 별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
<\/P>해명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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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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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작고 아름다운 몽돌이 가득한 동구 주전의 해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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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얼마전부터 중장비가 이 몽돌 해변 곳곳을 파헤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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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안 이곳 저곳에는 구덩이가 가득하고 도로를 따라 8백미터 정도가 깊은 속살을 드러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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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청이 산책로와 주차장 등이 들어설 휴양 시설 공사를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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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6억원의 예산으로 진행되는 이 공사는 오는 6월까지 계속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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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해관(동구청 농수산담당)
<\/P>"몽돌 해변 손상을 최소화 하는쪽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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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인근 주민들은 몽돌해변이 훼손된다며 휴양시설 공사에 우려를 표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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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YN▶인근주민
<\/P>"16억원으로 밭을 사서 주차장을 만들고 그러지 왜 주민들만 피해를 주는지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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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일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주전 연안 정비사업이 어떻게 진행될지 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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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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