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너지이용 합리화사업 추진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3-01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는 도시구조를 에너지 절약형으로 전환 하기위해 오는 2천8년을 목표로 하는 지역 에너지이용 합리화 계획을 수립해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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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앞으로 공공기관 업무차량은 반드시 50% 이상을 경차로 구입하기로 했으며,

 <\/P>경차에 대해서는 주차요금 할인과 차량 10부제 제외 등 인센티브를 확대해 경차보급을 활성화 하는 한편,엘리베이트 격층제 운행 등의 에너지 절약시책을 다각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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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건물 에너지등급 인증제 실시와 함께 고효율 기자재와 조명기기 사용 등을 의무화하고,

 <\/P>산업부문도 에너지 절약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,올해부터 용연하수처리장 바이오가스 자원화 사업과 천상정수장 소수력발전 등 대체에너지 발굴사업에도 주력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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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산업체가 밀집한 울산지역의 경우

 <\/P>지난 2천1년을 기준으로 석유로 환산했을때 연간 전국 에너지 소비량의 11.3%인 천732만톤 가량을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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