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최근 일교차가
<\/P>10도 가까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호흡기 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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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비인후과와 내과, 소아과 병의원에는 최근 감기와 편도선염, 알레르기성 질환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평소보다 30% 가량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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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영아와 유아에게 나타나는 인후염은 심할 경우 뇌수막염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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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전문의들은 한낮의 기온을 믿고 얇은 옷을 입지 않을 것과 외출 뒤 손발을 씻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할 것 등을 충고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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