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스노선개편 첫날 큰 혼란 없어(12시)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3-01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 시내버스 노선이 전면 개편돼 오늘(3\/1)부터 운행에 들어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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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시행 첫날인 오늘(3\/1)은

 <\/P>3.1절 공휴일이기 때문에 평소보다 버스이용객이 많지 않아 지금까지 별다른

 <\/P>혼란은 빚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노선이 폐지되거나 경유지가 변경된

 <\/P>일부 지역 주민들은 버스타기가 어렵다며 불편을 호소했으며,홍보부족 등으로

 <\/P>노선개편 내용을 제대로 알지못한 승객들이 버스이용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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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특히 연휴가 끝나는 월요일부터는

 <\/P>학생들의 개학까지 겹쳐 출근길과 등하교길에

 <\/P>큰 혼잡이 예상된다며 이미 각 가정과 학교 등에 나눠준 노선개편 안내서를 꼼꼼히

 <\/P>살펴봐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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