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.1운동 때 울산서 60여명 옥고

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3-01 00:00:00 조회수 0

1919년 3.1 만세운동 당시 울산에서는

 <\/P>언양과 병영, 남창 등 세곳에서 만세운동이 열려 5명이 숨지고 59명이 형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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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 보훈지청에 따르면 4월 2일 언양장터에서 열린 만세운동에서 한명이 숨지고 26명이

 <\/P>징역 2년에서 태형 등을 받았으며 4일에 열린 병영만세운동에서는 4명이 숨지고 22명이 옥고를 겪는 등 모두 5명이 숨지고 59명이 옥고를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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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에서는 1919년 당시 모두 7차례의 집회에 5천여명이 넘는 대규모 군중이 만세운동에 참여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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