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하반기부터 창업이 침체되면서
<\/P>3천개 미만으로 떨어졌던 월별 신설법인 수가
<\/P>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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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소기업청이 울산 등 전국 8대 도시를
<\/P>대상으로 조사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
<\/P>지난 1월중 신설된 법인은 총 3천 381개사로
<\/P>전달에 비해 20.1%나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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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울산의 신설 법인수는 159개사로
<\/P>전달에 비해 무려 40.9%나 증가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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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는 경기침체 우려속에서도
<\/P>공격적인 투자를 계획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 투자액수는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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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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