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맞이 대대적인 환경정비 나서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3-02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는 봄철을 맞아 3월 한달동안 대대적인 시가지 환경정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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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겨울동안 유원지와 주택가 이면도로변 공한지 등 생활주변에 쌓인 쓰레기 청소를 학생과 군인,기업체,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내집앞 내가쓸기 운동과 연계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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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도로변의 훼손된 시설물과 불법광고물 또는 노상적치물을 일제히 정비하는 한편 소공원과 하천주변에 대한 나무심기 운동도 적극 전개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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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와함께 해빙기에 각종 안전사고가 우려됨에따라 재난위험시설물 등에 대해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,건조한 봄철을 맞아 등산객의 입산통제 등 산불예방 활동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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