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아마추어 축구팀들이 1부와 2부리그로 나눠 프로축구와 같은 연중리그전을 펼치는
<\/P>울산아마추어 축구 리그전이 오늘(3\/2)
<\/P>공설운동장에서 1라운드 개막전을 갖고
<\/P>연말까지 9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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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아마리그는 동호인클럽들이 참가해
<\/P>1부리그에는 11개팀,2부에는 8개팀이 참가하고 있으며 고교 32개팀도 별도리그전을 전개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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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아마리그는 지난 2천년 8개팀,
<\/P>2천1년에는 15개팀이 참가한 바 있으며
<\/P>지난해에는 20개팀으로 확대되는 등
<\/P>지역축구발전을 위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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