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 울산본부장 선거 혼선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3-02 00:00:00 조회수 0

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실시된 제6대

 <\/P>민주노총 울산본부장 단독 후보에 대한

 <\/P>찬반 투표가 투표율 과반수 여부를 두고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일부 노조원들이

 <\/P>이번 6대 본부장 선거 투표율 집계에 대해

 <\/P>이의를 제기함에 따라 개표 작업을 하지

 <\/P>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민주노총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투표율이

 <\/P>50.1%로 집계됐으나,일부 사업장에서 선거인

 <\/P>명부에 등재되지 못한 조합원이 무더기로

 <\/P>드러나 투표율이 50%를 넘지 못했다는 주장이

 <\/P>제기된 상태입니다.

 <\/P>

 <\/P>민주노총 선거규정에 따르면 투표율이 50%를

 <\/P>넘지 못하면 투표 자체가 무효로 처리되게

 <\/P>됩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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