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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도심지역에서 진행중인 오래된 상수도관 교체공사가 시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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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사가 치밀한 계획없이 이뤄지면서 같은 곳에서 공사가 중복돼 예산만 낭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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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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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시가지 일대에 상수도관 교체공사가 한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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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10월에 시작된 공사 소음이 아직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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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도관 공사로 2차로의 좁은 도로도 차량들로 가득하지만, 교통통제요원은 보이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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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취재가 시작되고서야 부랴부랴 교통통제를 시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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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곳곳에서 벌어진 굴착공사로 도로는 엉망진창이 돼 버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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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심지어 지난 12월에 덧씌우기를 마친 도로도 다시 파헤치면서 도로면이 누더기로 변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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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인근주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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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굴착하고 덧씌우고 다시 파는 공사를 반복하면서 아까운 예산만 낭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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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상수도 사업본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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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달부터는 상점이 밀집한 성남동 일대에서도 같은 공사가 시작되면 교통대란과 시민불편이 더욱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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