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을 숲 문화재 조사

입력 2003-03-03 00:00:00 조회수 0

문화재청은 오늘(3\/3) 울산을 비롯한 6개 시.도의 240여군데 마을 숲을 우선 조사대상으로 정하고 천연기념물 지정을 위해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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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문화재청은 조사결과 보존상태와 역사성, 경관성, 민속성, 학술성 등 문화재 가치를 등급으로 매겨 천연기념물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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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울산지역은 정월 대보름 동제를 치르는 당수나무 중심의 마을숲과 강동과 동구지역의 방풍림 등이 각 마을마다 형성돼 있어 주민 결속의 원천이면서 문화재와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됩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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