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(3\/3) 만원을 받고 회원을 모집하는 방법으로 인터넷 음란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모두 31명을 입건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조사결과 이들 가운데는 무직자가 10명으로
<\/P>가장 많았고 중고생 6명,대학생 5명,초등학생
<\/P>2명도 포함돼 있었습니다.
<\/P>
<\/P>형사미성년자인 초등학생들은 부모에게 범죄사실을 통보하고 재발방지약속을 받아낸 뒤
<\/P>인계했습니다.
<\/P>
<\/P>이번에 적발된 학생들은 1년에 많게는 900
<\/P>만원을 벌어 주로 명품을 구입하는 등 용돈으로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