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-oil 김선동 회장과 임직원들이 오늘(3\/3)
<\/P>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사고의 수습을 맡고 있는 대구시 사고대책본부에 성금 5억원을
<\/P>기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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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-oil은 이번 참사로 큰 슬픔에 잠겨있는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고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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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도
<\/P>오늘 오후 대구 지하철 화재참사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위로금을 전달했고 내일은 울산시 교육위원회가 대구 분향소를 찾을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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