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칙없는 인사

입력 2003-03-03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시교육청의 교장과 교육전문직 인사를 두고 불만의 소리가 높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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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인사원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높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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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보도에 김잠출기잡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교장과 교감 전문직 인사를 두고 교단과 교육청이 술렁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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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교감 경력도 없이 바로 교장 발령을 받았거나,부임한지 6개월만에 상급지 학교장으로 발령나는등 원칙없는 인사에 대한 불만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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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학교 현장의 교장 교감들은 자신들이 찬밥신세가 됐다며 불만을 표시하는가하면 여기에 장학관 인사도 외부 청탁에 의한 파격이라는 지적까지 나왔습니다.

 <\/P> ◀S \/U▶

 <\/P>이번 인사에 대한 잡음은 외부청탁에 의한 특정인 봐주기에서 비롯됐다는 지적입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교육청은 개인 자질과 능력이 우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.

 <\/P> ◀INT▶교육청 관계자

 <\/P>교사들과 교육청 내부에서는 선거빚 갚기 인사가 3년째 계속된다며 원칙있는 인사를 주문합니다.

 <\/P>◀INT▶동훈찬 정책실장(전교조 울산지부)

 <\/P>능력위주와 투명한 인사로 울산교육이 바로 서기를 기대해 봅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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