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재까지 공무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투자 유치단이 이번주부터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추진단으로 개편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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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은행 7층에 사무실을 차린 울산시 투자유치 추진단은 현대중공업에서 파견된 차태수 단장을 중심으로 사무관급 팀장과 직원 4명으로 구성돼 이번주부터 공식업무를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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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투자유치 추진단은 우선 국가산업단지내 공장 유치 업무를 중점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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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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