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대 작업자 16미터 추락사

입력 2003-03-04 00:00:00 조회수 0

어제(3\/3) 오후 4시 40분쯤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에서 작업을 하던 26살 권모씨가 16미터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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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권씨가 자재를 가지러 가기 위해

 <\/P>모즐 구조물을 지나던 중 발을 헛디뎌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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