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3\/3) 오후 4시 40분쯤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에서 작업을 하던 26살 권모씨가 16미터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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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권씨가 자재를 가지러 가기 위해
<\/P>모즐 구조물을 지나던 중 발을 헛디뎌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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