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예술회관이 오늘(3\/4) 시립무용단 징계 혐의자에 대한 사실 관계 확인 조사에 들어가자
<\/P>단원들이 자신들의 정당성을 주장하며
<\/P>격한 감정대립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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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난달 20일과 21일 무용단원들이 정당한 사유없이 정기 실기 평정에 응하지 않아 소명의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밝혔으나 사실상 징계를 위한 수순밟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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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노조는 당초 조사에 응하지 않겠다는
<\/P>입장을 정리했으나 연주단 8명이 조사에 참가해
<\/P>실기 전형 방법을 개선하자는 자신들의 요구가 정당함을 주장하며 회관의 성실한 단체교섭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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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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