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도 일명 X-게임장으로 불리는 신종놀이문화 시설인 모험스포츠랜드장이
<\/P>들어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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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진취적이고 건전한 놀이문화를 원하는
<\/P>청소년들을 위해 1억8천만원을 들여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 부지에 국내에서는 4번째로 모험스포츠랜드장 설치를 마치고,이달중으로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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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X-게임장에는 스타트박스와 월램프를 비롯해 보울팩과 점프박스,궤터파이브,피라미드 등의
<\/P>각종 놀이시설이 설치돼있어 개방이 되면 청소년들은 물론 모험을 즐기는 시민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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