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생대에 분출한 현무암 용암이 군집 주상체를 이루는 북구 화암마을 주상절리를 비롯한 울산지역 7건의 유·무형 자산이 울산시 문화재로 지정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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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동구 일산동 당제와 달천철장, 중산동 취락유적, 강동 화암 주상절리와 장명골 조개화석등 5건을 새로 문화재로
<\/P>지정하고 중산동과 다운동 고분군 일부등
<\/P>2건을 추가로 지정하기 위해 이번주내로 문화재 지정예고를 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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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30일간의 문화재 지정예고를 거쳐 다음달 울산시 문화재 위원회 심의에서
<\/P>최종 문화재로 지정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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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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