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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생대에 형성된 조개화석과 주상절리등 울산지역 7건의 유·무형 유산들이
<\/P>울산시 문화재로 추가 지정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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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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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신현동 장명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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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0m에 이르는 냇가 절개지에 조개 화석이
<\/P>뚜렷하게 남아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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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바닥 암석에는 조개 원형이 그대로 붙어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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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천만년전인 신생대 제3기 중신세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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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DVE)비슷한 시기에 형성된 북구 화암마을 바닷가 주상절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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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분출된 용암이 냉각되면서 만들어진 것으로
<\/P>가지런한 목재더미를 연상케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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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유적은 동해안에서 발견되는 용암 주상절리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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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노란 페인트로 쓰여진 글자가 경관을
<\/P>해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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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DVE)삼한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 철광석 원산지로 유명했던 북구 달천 철장 일대 6만8천제곱미터도 중요 산업유적으로
<\/P>보존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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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삼한시대에서 삼국시대에 이르는 주거지와 작업장, 방어시설이 확인된 중산동 취락 유적 만5천제곱미터와 동구 일산동 별신굿등 모두 5건이 새로 문화재로 지정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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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중산동 고분군 주변 700제곱미터와 다운동 고분군 주변 4만6천제곱미터는 추가로 문화재로 편입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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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들 7건에 대해 오는 6일 문화재
<\/P>지정예고를 한 뒤 3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다음달 울산시 문화재 위원회 심의에서 최종 문화재로 지정할 방침입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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