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등생 체내 중금속 차이 줄어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3-05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가 울산대 의대

 <\/P>이충렬 교수에게 용역을 의뢰해 지난 97년부터

 <\/P>지난 2천1년까지 공단과 전원지역 초등학생들의

 <\/P>몸속 중금속 함량을 조사한 결과 해가 갈수록

 <\/P>오염도 차이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

 <\/P>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공단지역인 장생포, 선암 등 2개 초등학교 학생

 <\/P>145명과 전원 지역인 언양초등학교 학생

 <\/P>100명을 비교한 건강조사 결과 납은 조사 초기

 <\/P>장생포 초등학교 학생들이 언양초등학교 학생들보다 혈중 수치가 배이상 높았지만 2천1년에는

 <\/P>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요중 비소는 장생포 초등학교 학생들의

 <\/P>수치가 언양초등학교 보다 높았지만 해가

 <\/P>지나면서 공단과 전원 학교 모두 수치가

 <\/P>높아지며 차이가 줄어드는 경향을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교수는 공단과 전원의 오염도 차이가

 <\/P>줄어들고 증가세를 보이는 것은 공단은 공해의 영향인 반면 전원은 자동차 등 다른 환경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.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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