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가 울산대 의대
<\/P>이충렬 교수에게 용역을 의뢰해 지난 97년부터
<\/P>지난 2천1년까지 공단과 전원지역 초등학생들의
<\/P>몸속 중금속 함량을 조사한 결과 해가 갈수록
<\/P>오염도 차이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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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단지역인 장생포, 선암 등 2개 초등학교 학생
<\/P>145명과 전원 지역인 언양초등학교 학생
<\/P>100명을 비교한 건강조사 결과 납은 조사 초기
<\/P>장생포 초등학교 학생들이 언양초등학교 학생들보다 혈중 수치가 배이상 높았지만 2천1년에는
<\/P>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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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요중 비소는 장생포 초등학교 학생들의
<\/P>수치가 언양초등학교 보다 높았지만 해가
<\/P>지나면서 공단과 전원 학교 모두 수치가
<\/P>높아지며 차이가 줄어드는 경향을 보였습니다.
<\/P>
<\/P>이 교수는 공단과 전원의 오염도 차이가
<\/P>줄어들고 증가세를 보이는 것은 공단은 공해의 영향인 반면 전원은 자동차 등 다른 환경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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