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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방대학을 중심으로 대학가에 한류열풍이 불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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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학도 아시아 각국 학생들을 유치하는등
<\/P>국제교류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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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잠출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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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학을 맞아 활기를 되찾은 대학 캠퍼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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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면학열기로 뜨거운 한 강의실에서는 한글을 읽고 한국문화를 익히는 학생들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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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학교에 유학온 외국 학생들입니다.
<\/P> ◀INT▶1,2
<\/P>◀S\/ U▶ 울산대학은 세계 속의 대학을 목표로 대상국과 폭을 넓히는 등 국제교류에 힘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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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는 외국학생 유치를 위해 국제협력 담당기구를 두고 동남아시아등 이른바 한류열풍을 이용한 학교 발전을 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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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현재의 유학생 수도 적은데다 지역도 편중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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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류열풍을 이용해 2-3백명의 유학생을 유치한충북대등에 비해 울산대 외국 유학생은 15명. 연구원 10여명과 2학기에 합류하는 러시아 30명등을 합쳐야 50명 수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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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나마 중국, 일본, 러시아 학생들뿐입니다.
<\/P> ◀INT▶진광현 국제교류원장
<\/P>이밖에 현지화 교육프로그램인 아산인터내셔널 활성화로 다양한 나라의 학생들을 한국화 한다는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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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처럼 불고 있는 한류열풍에 대학가도 예외가 아니게 됐습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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