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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거.여천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이
<\/P>본격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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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국,내외 생태하천을 벤치마킹한 결과를 토대로 무거,여천천 복원대안을
<\/P>마련했는데 조만간 시민공청회를 열어
<\/P>최종안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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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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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일본과 국내.외 13개 생태하천을 벤치마킹한 결과를 토대로 무거,여천천등 울산의 샛강을 살리기 위한 대안을 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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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 <\/P>무거,여천천을 생태하천으로 만든다는 방안입니다.> <\/P> <\/P>이렇게 하면 현재 생화학적 산소요구량이 <\/P>10-15PPM인 용연하수처리장 방류수가 취수지점인 태화강에 도달하면 자정작용으로 <\/P>BOD가 5PPM으로 줄어든다는 계산입니다. <\/P> <\/P>그러나 태화강 복류수를 활용할 경우 <\/P>태화강 본류 유지용수 부족현상을 초래할 수 있고 용연하수 처리장 처리수를 이용하려면 <\/P>250억원 이상의 관로매설을 해야 하는등 <\/P>과도한 사업비 부담이 있습니다. <\/P> <\/P>울산시는 이에따라 조만간 시민단체등이 참여한 <\/P>공청회를 열어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. <\/P> <\/P>◀INT▶이경재 사무관(울산시 수질담당) <\/P> <\/P>강바닥이 말라버린 무거,여천천이 과연 <\/P>살아 숨쉬는 생태하천으로 거듭날 수 있을 지 <\/P>주목됩니다.mbc뉴스 이상욱◀END▶ <\/P> <\/P>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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