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단오염도 조사 은폐 의혹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3-05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 환경기술개발센터가 지난해 1월

 <\/P>연례적인 논문집을 내면서 민감한 공단 공해

 <\/P>문제를 분석한 두 교수의 논문을 빼고 발표회를 가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환경기술개발센터가 지난해 1월 언론 등에

 <\/P>배부한 책자에는 ‘울산지역 대기중 유해중금속

 <\/P>오염도 조사‘와 ‘공단지역 주민 건강조사‘ 등

 <\/P>2명의 교수가 연구한 결과는 없이 7명의 교수가

 <\/P>연구한 논문 자료를 실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이 센터는 내부용으로 만든 책자에는

 <\/P>9명의 교수가 연구한 내용 모두를 게재해

 <\/P>월드컵을 앞두고 민감한 내용의 연구 논문을

 <\/P>일부러 공개하지 않으려고 두개의 책자를

 <\/P>만들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.

 <\/P>@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