낙동강유역환경청 울산출장소는 오늘(3\/5)
<\/P>소각 처리해야 할 수해지역의 폐기물을
<\/P>소각하지 않고 불법 매립한 울주군 온산읍
<\/P>폐기물 처리업체인 주식회사 범우를 적발해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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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업체는 지난해 8월 수해를 입은 김해시
<\/P>한림면에서 발생한 천800톤의 폐기물에 대해
<\/P>김해시로 부터 3억6천만원의 소각 처리비를
<\/P>받고 수백톤을 자체 매립장에 매립했다고
<\/P>울산출장소는 밝혔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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