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방분권 운동 울산본부 창립 준비위원회는
<\/P>오는 7일 창립대회를 앞두고 오늘(3\/5)
<\/P>오전 마지막 실무회의를 갖고 창립 세부계획을 확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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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준비위는 학계 성인수 교수와 시의회 김헌득 의원등 각계각층의 공동대표단 5명을 확정하고
<\/P>지방분권 운동 울산본부 명의의 통장을 개설해
<\/P>자율적으로 회비를 받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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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경남은행 4층을 본부 사무실로
<\/P>활용해 울산시와 시의회,시민단체간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창립대회이후 지방분권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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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지방분권운동 울산본부 창립식은
<\/P>오는 7일 오후 2시 시의회 대강당에서 열립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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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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