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구제역 재발가능성이 높은 봄철을 맞아 오는 5월까지를 구제역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해 방역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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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농축산과에 특별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,구제역으로 의심되는 가축이 발생하면 즉시 긴급 방역에 나서는 한편 취약농가에 대한 예찰활동도 강화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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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방역약품비 2억여원을 투입해 3천400여 지역 축산농가에 대한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,가축전염병 관련규정을 위반한 농가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올리는 등 구제역 사전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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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는 오늘(3\/5)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축산 관계기관 협의회를 갖고,
<\/P>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추진계획과 축산시책 등을 시달할 예정입니다.(시달했습니다.) 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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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**촬영:오후2시 시청상황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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