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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기계 보급대수가 지나치게 늘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. 여기에다 관리까지 부실해
<\/P>농가부담을 늘리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.
<\/P>진주문화방송 이종승 가자의 보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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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콤바인 한 대가 하루 동안 벨 수 있는 벼의 면적은 0.9ha 정도ㅂ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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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논 면적과 손익분기점을 기준으로 했을 때 진주시의 적정 콤바인 대수는 4백여대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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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등록된 콤바인은 8백 56대로 절반 이상 초과 보급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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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완수 과장\/ 진주시 기술보급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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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 대에 최소한 천만원 이상 하는 트랙터와 이앙기 등도 사정은 비슷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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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에 농기계의 수명은 너무 짧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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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[s\/u]대형 농기계의 내구연한은 보통 8-9년 정도ㅂ니다. 그러나 실질적인 평균수명은 5-6년에 불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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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기계를 너무 무리하게 다룬 탓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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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하완수 과장\/ 진주시 기술보급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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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기계를 농지에 무작정 방치하거나 정비를 제 때에 하지 않는 관행도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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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허종구\/ 진주시 정촌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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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 마을의 농기계 공동보관창고ㅂ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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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리가 비교적 잘 되고 있어서 농기계의 내구연한이 길어지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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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 농기계를 무작정 사들이기보다는 농기계 공동관리로 내실을 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요즘
<\/P>농촌에서 힘을 얻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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