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경지표수 식재사업 추진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3-06 00:00:00 조회수 0

대기오염정도를 알리는 환경지표수 식재사업이 올해부터 추진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대표적인 대기오염지표인 아황산 가스에 약한 나무를 공장 안팎에 심어

 <\/P>환경지표수로 활용하기로 하고,국가공단내 367개 대기배출업체 가운데 1종 사업장 75곳에

 <\/P>우선적으로 식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이를위해 관내 전 대기배출사업장에 협조공문을 보내는 한편, 대학교수 등 전문가의 자문 등 충분한 검토를 거쳐 환경지표수종을 선정한 뒤 이달부터 식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.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