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공무원 가운데 비흡연자의 비율이 흡연자보다 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,금연건물 지정을 계기로 금연을 희망하는 흡연자들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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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청사 금연건물 지정에 앞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흡연실태조사를 한 결과,
<\/P>비흡연자는 507명으로 전체의 65%에 달한 반면
<\/P>흡연자는 35%에 불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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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흡연자 가운데 51%가 담배를 끊겠다고 응답해 금연건물 지정이 금연운동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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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흡연자들의 경우 절반 이상이 하루 평균 1갑의 담배를 피운다고 응답했으며,금연건물 지정에도 불구하고 흡연을 고집하는 공무원의 절반가량이 그 이유를 스트레스 해소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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