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품질좋고 값싼 농산물을 적기에 공급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를 동시에 보호하기위해 농산물 직거래 비중을 높여 나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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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올해 예상되는 농산물 전체 유통량 21만8천톤 가운데 30%인 6만6천톤, 금액으로는 720억원 가량을 직거래 방식으로 공급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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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를위해 농협 하나로마트의 옥외공간을 활용해 직거래장터를 상설 개장하고,농업인 직판코너도 신설해 출하농가가 직접 판매하도록 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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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농,축협과 농업경영인 연합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44곳의 장터와 직판장을 운영해 700억원 가량의 직거래 판매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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