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체신청이 오늘(3\/6) 밝힌 자료에 따르면
<\/P>지난해 울산과 부산,경남지역의 우편물
<\/P>배달물량이 10억5천300여만통을 기록해
<\/P>처음으로 10억통을 돌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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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주민별로 환산하면 주민 한명이 56통의
<\/P>우편물을 보내고 133통을 받아 전년도의 각각
<\/P>53통과 119통에 비해 4.6%와 10.3% 증가한
<\/P>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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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체신청은 지난해 우편물의 증가에 대해
<\/P>선거우편물과 각종 기업홍보물,인터넷 쇼핑
<\/P>우편물이 늘어난데 따른 것으로 과거 우편물의 주를 이루던 편지는 오히려 줄어들었다고
<\/P>밝혔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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