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보건소가 수혈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
<\/P>이웃을 돕기 위해 올해도 헌혈증서 기증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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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보건소는 연말까지 울산시민들의 헌혈 증서를 기증받아 백혈병과 혈우병 등 수혈을 필요로 하는 저소득층 질환자에게 전달해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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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현재 남구보건소는 학생과 공무원,산업체
<\/P>근로자 등이 기증한 헌혈증서 510장을 보유하고
<\/P>있으며 지금까지 백혈병과 혈액 투석환자 등
<\/P>17명에게 천200여장을 기증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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